(이병도 제자들 봐라) 이병도의 고백_제자들의 패악질_그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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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1 11:13
(이병도 제자들 봐라) 이병도의 고백_제자들의 패악질_그 불편한 진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29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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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불편한 진실

문) 이병도씨가 1986년에 조선일보에 참회의 글을 올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답) 당시 국사찾기협의회 후원회장이시던 김세환 회장님의 습격사건 이후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1986년 당시 90세의 고령으로
자신이 평생 조작해 왔던 단군신화설을 실제한 역사라 인터뷰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역사의 진실을 이미 알고 있는 학자로서 죽기전에 민족반역의 오명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던 것이지요.

실제로 한국상고사 입문을 공동으로 저술하신 최태영 박사도 증언을 하였지요.

문) 당시에는 그 제자들이 가만히 있었나요.

답)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지요.

가히 이병도씨 위치는 절대권력의 불가침 영역에 있어
제자들이 대들었다가는 강단퇴출의 철퇴를 맞을텐데 누가 반론을 제기했겠는지요.

문) 그런데 왜 지금 그 제자들은 단군은 신화라 악을 쓰며 지랄들(^.*) 하는지요.
    스승의 조선일보 발표내용들은 모른다는 말인가요.

답) 욕 좀 할께요.

저새끼들도 다 압니다.
그런데 지들 스승 이병도 박사가 1989년 죽고나자 마자
우리 스승이 나이가 많아 치매, 노망이 들어 헛소리 한 것이라고 지랄들 하고 돌아다녔지요.

한번 기사를 읽어 보세요.
치매, 노망든 노인이 저런 인터뷰를 할 수 가 있나요.

최근에는 이 기사를 보고도 단군 실제설을 인정한게 아니라고 지랄들 한답니다.
눈알은 뭐하러 달고들 다니는지 무슨 등신들도 아니고...에휴 참 구제불능 제자들입니다.

문) 그 제자들은 주로 어떤 행동을 했지요.

답) 참 기가막힌 일이지만 그 제자들 인간 쓰레기들 아닌가 합니다.

첫째 이기백은
1981년 11월 26일 ~ 27일 양일에 걸쳐 국회의원 19명의 소환으로 국사청문회가 개최되었는데
그 증인으로 나와 국사찾기협의회 안호상, 박시인, 임승국 교수에게 직살나게 깨졌는데,

그 뒤 분이 안풀려 다시는 민족사학계에 깨지지 말자는 결의로
한국사시민강좌라는 잡지를 만들어 단군신화론 설파에 앞장서는 개 망나니 짓을 하다가
(* 여기 필진 원흉들이 교원대 송호정, 선문대 이형구, 경희대 조인성 등등 역사매국노들...)

죽을때까지 단군신화설을 고수한 천하의 역사매국노 입니다.

그런데 이자가 죽자
온 신문에서 민족사학에 기여한 학자로 기사가 나오더군요.

참으로 날아가는 새가 웃다가 배꼽 빠질일 아닌지요.
역사사기꾼이 민족사학에 기여한 학자라고...개만도 못한 넘들...

두번째는
이기동, 노태돈, 송호정 등이 있는데 참 기가막힌 일화들이 많아 나중에 소개할께요.
특히 교원대 송호정 이넘은 정말 반드시 척살해야 할 민족의 적입니다.

문) 그런데 왜 이 말도안되는 이병도 제자들의 단군신화설이 고쳐지지 않는 것이지요.

답) 안타깝지만 이병도 박사 죽은지 26년이 지나도록 저넘들이 고치지 않고 있는데

그 중요한 이유는
단군이 실제한 역사가 되면 기존 교재나 책을 모조리 다시 써야하고
저 역사매국노 새끼들도 학자라고 학설을 내가 죽기전에는 함부로 바꿀수 없는게 학자적 양심이라나 뭐라나
이거 완전 미친넘들 아닙니까?

하여간 단군 실제를 인정하는 뉘앙스만 비추어도 강단에서 몰아내는 저런 불한당 넘들
혹시 지들 스승도 저넘들이 뒷 작업해서 북두칠성 간 것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라니까요.

문) 지금도 이병도 제자들은 이병도 논문, 책 인용해서 각종 주장을 하지 않나요.

답) 제말이 그말입니다.

학설이라고 하는 것은 변하기 마련인게 사실인데
이병도 박사가 제일 최근에 발표한 학설이
1986년 "단군은 신화가 아닌 실제한 역사다" 이고
1989년 "한사군은 중국에 있었다" 인데

이 미친넘들이 이 두가지는 싹 빼고 나머지만 죽으라 인용을 하니 정말 희한한 동물들이지요.
정말 쪽 팔리지도 않은지...

무슨 저능아들 장난 같습니다.

문) 누군가 그래서 역사학계에서는 똑똑한 자를 절대 교수 안시킨다고 하는 말도 있던데요.

답) 당연하지요.

이미 연구는 지들 스승 이병도와 금서룡이 다 조작해 놓았으니 더 이상 연구가 필요없다.
그래서 필요한 인간은

- 시키면 시키는대로 말 잘듣는 인간?
- 절대 식민사학을 배신하지 않고 잘 지킬 역사매국노 기질이 철저한 짐승
- 명령을 하면 앞뒤 안가리고 대나무 죽창을 들고 민족사학을 공격해대는 하수인

이런넘들을 동종교배 식으로 키워 놓았으니
학교, 언론, 방송 등에 모조리 지들 하수인들을 포진시켜
절대 다른 사람들이 넘볼 수 없게 카르텔을 형성해 놓았지요.

정말 몽둥이로 때려잡아도 시원찮을 넘들입니다.

김상태 박사의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를 보시면 정말 실상을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99385444
저잣거리 시정잡배 만도 못한것들이 저 식민사학하는 넘들이라 고발해 놓은 책입니다.

문) 그럼 중요 역사관련 공기관도 이미 저넘들 수중에 넘어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답) 네, 국민의 세금으로 예산이 배정된 곳에는 거의 99% 저넘들이 독식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심각한곳이 동북아역사죄단, 여기는 정말 구제불능입니다.
당장 없애버려야 할 곳이고요.

그다음이 국사편찬위원회, 이 곳 수장이 신석호 제자 김정배니 더 말할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몇몇 단체
정말 국민의 세금을 역사조작 사기 집단 아가리로 밀어 넣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문) 이것을 해결할 대책 방안은 있나요.

답) 우선 여러분들이 운영자가 올린 이병도 인터뷰 내용 등 이런사실들을 인터넷을 통해 전파시켜
    그 제자새끼들이 대낮에 얼굴 쳐들고 못다니게 만들어야 하며
    이런 죄상들을 모조리 기록으로 남겨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전파해야 합니다.

그다음 정부를 통해 건의하여
저넘들 축출 및 몰살할 방안을 강구중입니다.
세부내용은 보안상 나중에 실행하고 결과가 나오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무인도에 모아놓고 죽을때 까지 격리 수용하였다가
죽으면 화장시켜 가루로 만들어 바다에 뿌려 그 씨를 말려야 할 민족반역의 종자들이랍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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